2014/09/13 08:20

[위테러 주의!]봄&여름때 먹어보았던 음식들 1 Food










 ※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작성을 했었는데


네이버 라인스티커를 여기쓰면 안될까봐해서 여기서는 수정을 하였습니다.

 

 

 

※식사를 안하신분들께서는 스크롤 내림 금지!!

 

 

 

 

 

 

 

 

 

 

 

 

 


 

 

자, 식사를 하셨다면 스크롤 내려주세요. ^^



 

 

 

 

 

 

 

 

 

 

 

 

 

 

 

 

 

 

 

 

 

 

 

 


















자 그럼, 올해 봄&여름때 먹어보았던 음식들중에 소개해볼까 합니다.


날씨가 매우 더웠던 날이었는데 미술관에도 가야 했었는데요.

 

일단 여유롭게 기다리기 위해 상품 구경도 하고 시원한 에어컨을 쐐기 위해 쇼핑몰에 들어갔었습니다.


마침 너무 배가 고팠었는데 아직 매우 더웠고 갈증도 나서 지하에 있는 식당으로 가서


메뉴를 천천히 골라보았어요.


그래서 저는 고소하고 시원한 메밀면을 시켜보았습니다.








 



 

생각만해도 군침돌거 같았고 음료수도 물은 없어도 상당히 만족할거 같았고

 

면은 다른 메밀처럼 평범한거 같았지만 그래도 만족하네요.

 

그리고, 국물맛은 청량하면서도 허기를 만족시켜줍니다.

 

 

 


 

 

일식은 일본에서 먹어봐야 제맛일거 같지만 국내에서도 일식을 잘 만드는 전문점도 어느정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블로그,카페,일반 사이트마다 대구 동성로 맛집 있다고 들었는데

 

그중에서 우동,일식을 잘 만든다는 가게가 있다고 하였으며

 

대구 동성로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야코' 우동 전문점에 가보았습니다.

 


 

 

들어가기전에 생각을 한적 있었는데


식당 가게 내부도 사진 담고 싶었지만 사장님,직원분들께서 불안하시거나 


불쾌하실까봐 해서 가게밖모습,내부는 담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메뉴판을 보니까 비싸기도 한데 먹을게 하도 많기도 해서 상당히 고민을 해서인지

 

고르는데 시간 매우 걸렸던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저는 츠키미 우동+새우튀김&감자고로케를 시켜보기로 하였습니다.

 

'츠키미'는 한국어로 '달구경'으로 해석되며 츠키미 우동은 우동을 사발에 넣어서 을 깔아서 날계란을 넣고 국물을 넣은거라고 하네요.

 

 

 

 

그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그런 우동과는 달리 조금 다른 방식도 있었는줄은 몰랐어요.;;

 

 

개인적으로 우동 생각나는게 우동&구수한 국물&나루토(애니&만화보고 예기드리는게 아닙니다.ㅡㅡ)가 들었있는 요리라고 착각한적 있었네요.

 

그래서인지 어렸을적부터 라면을 먹었는데 일본만화를 보면서 일본라면은 어떤 맛인지 궁금하면서도 

 

한국 라면처럼 그런맛인지 착각을 한적 있었지만 고등학생때부터 국내에서 운영하는 일식집에 라멘을 먹어보았더니 

 

우리나라 라면과는 달랐다는 사실이 있었는데 라멘맛의 고정관념을 가졌다고 할까요? ​

 

 






 

 

시간 조금 지나고 나니까 우동과 튀김&고로케가 나왔습니다.

 

너무 배가 고팠지만 사장님에게 허락을 받고 제가 받은 음식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우동양은 많지는 않지만 위가 평범한 사람들한테는 어느정도 만족할수 있을거 같으며

 

서비스로 김밥을 주고 있어서 허기를 만족하게 하네요.

 




 

 이어서 새우튀김&감자고로케가 나왔습니다.



 

결국엔 고민했었던 사이드메뉴를 만족시킬수가 있게 되었네요. moon_and_james-4

 

 



 

일식집답게 튀김 퀄리티도 매우 만족하였으며 씹어보면 튀김다운 바삭한 소리가 부드럽게 나오며

 

담백하면서도 새우의 육즙 고소함이 드러내네요. 




 

감자 고로케를 먹어보았는데 역시 튀김소리가 바삭하게 들리며 오히려 안에 있는 감자가 많이 들어있지만

 

튀김 껍질 때문인지 감자보다는 튀김껍질부터 씹히면서도 마무리를 지을때는 감자가 살살녹는거 같았어요.

 

소스덕분에 달콤하면서 짭짤한 맛도 났었기도 하고 부담은 없었어요. 

 

 

 

 

 

 

 

동성로 맛집중에 '산시로'에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3시 반정도였는데 '산시로' 가게는 점심타임 끝나서인지 저녁타임 준비하기 위해

 

잠시 문여는걸 중단하고 준비중에 있어서 저는 조금있다 가보기로 결정을 하여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려보기로 하였어요.





 

 

 

 

 

역시 커피고를때도 상당히 고민많았는데 그런 고민을 줄이기 위해 매일먹었던 아메리카노 말고 


'이탤리언 커피 쿠키 프라푸치노(Italian Coffee Cookie Frappuccino)' 시켰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인기있는 디저트인 '타라미수'에 영감을 받아서 만든 음료라고 합니다.

 

저는 크림을 먹는방법을 몰라서 우선 밑에부터 있는 커피부터 마셔보면서 마지막에 크림을 빨아보았는데

 

잘 안빨려들어간거 같았어요.

 

이럴줄알았으면 먹기전에 약간 저어보았어야 할텐데요.

 

 

moon_and_james-8;; 

 

그래도 크림부분은 달콤하고 타라미수처럼 살살 녹으면서도 커피의 특유인 쓴맛도 잘 맞아서 만족을 하였습니다.

 

 

moon_and_james-12 

 

 

근데 커피매장답게 가격은 매우비싸긴한데 커피매장에 있는 재료들은 다 수제식으로 되어서 인지 어쩔수 없나봅니다.

 

하지만 다른 커피매장 가격에 비하면 스타벅스 커피가격은 어느정도 싼거 같았네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 브랜드 커피매장 아메리카노 가격은 상당히 비쌌던걸로 알고 있지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약간 양호한 상태이며


    매스커피,평범한 테이크아웃 형태 커피매장 아메리카노 가격은 보다 더 싸기도 하였죠.


    그렇다고 제가 된장남은 아니며 할일없을때는 커피매장에 가보곤 하지만 매일 가는것은 아닙니다.


    된장남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관점은 다를수도 있는거겠죠.


 

 

 

 

 4시가 끝나가는거 같아서 커피매장에 나오고 '산시로'로 향하였습니다.

 

참고로 '산시로'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하네요.

지금 두번째로 갔었던 사진을 올려보는건데 처음에 가봤던 사진은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시오라멘'을 시켜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시간 지나자마자 '시오라멘' 이 나왔네요.

 

건더기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네요.


 

 

먹기전에 사진을 찰칵 하였습니다.

 

국물맛은 특유 일본라멘답게 짠맛과 동시에 육수의 향기로 인해서 개운하고 구수한 맛이 나기도 하고

 

고기는 짠맛과 단맛이 조화가 이루어지기도 하면서 족발처럼 쫀뜩해요.

 

면발은 한국라면과 달리 약간 두껍고 쫀뜩하면서도 깔끔하게 잘 넘기는거 같습니다. 

 


산시로는 가격이 비싸지만 일본에 온듯한 느낌도 나서 만족하였습니다.

 



 

 

맥주마실때는 안주가 필수인거 같은데요.

 

안주없이 맥주를 먹는다는것은 좀 심심할수도 있잖아요. 

 

집에서 맥주와 함께 음식을 먹기위해 안주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맥주는 크롬바커 500ml 캔으로 정했으며

 

 좌측부터 닭가슴살 샐러드,크림 파스타입니다. 

 




 

그렇다고 주로 말하는 크림 파스타라고 말할수가 없네요.

 

야채와 비엔나,파스타면,마카로니,후추,바질,우유,치즈,소금,닭육수(확실하지 않을수도 있네요.),그외를 넣고 만들어 보았어요. 

 

moon_and_james-22 

 

그렇다고 따라하셔봤자 맛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원망말아주세요. ㅠㅠ

 




 

 

닭가슴살,오이,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드레싱소스

 

야채재료,닭가슴살은 기억나는데 드레싱은 어떤 소스 넣었는지 생각잘 안나서 드레싱소스로 적어보았습니다.

 

이것도 맛있었는지 기억안나네요. ㅠㅠ

 


 

 

마트에 필요한거 구입을 하고 나서 아침식사 끼니로 때워본 아몬드고구마 샐러드,쁘띠첼 워터젤리 오렌지 입니다.



 

 

고구마 샐러드 맛은 새콤하면서도 고소함이 일품인거 같네요.

 

근데 양은 적어서 아쉽네요. ㅠㅠ 

 

 

 

 

파리바게뜨에 들어가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했었는데

 

뭘 고를지 정해보았어요.

 



 


아메리카노 아이스 & 야채 감자고로케&닭가슴살 샐러드를 선택해서 식사를 하기로 결정하였죠.

 

 




 

집에서 만들어 먹는것도 매우 맛있지만 역시 샐러드답게 어울리는 야채가 들어갔었으며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이것은 야채감자고로케인데 겉에 뿌려져 있는 소스는 약간 달콤한 맛이 났었네요.
 

고로케 전문점에 먹어야 제맛이지만 그래도 만족할만 편이었습니다.



 

 


활기찬 하루를 위해 아메리카노 한잔도 꼭 해야겠지요.


​홈플러스에 뷔페가 생겼다고 하길래 가보았습니다.


맛있는게 징수성찬이라서 뭘 고를지 아무거나 골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칼로리가 약간 높은게 좀 그렇네요.



배가 너무 고파서 인지 정신없이 먹었던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ㅠㅠ




아침에 동성로에 위치한 '30ml Espresso'에 가보았습니다.


어떤 커피원두를 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겨울밤'이라는 커피원두로 선택을해서 아메리카노와 수제치즈케익을 시켰어요.


참고로 수제치즈케익은 가게주인분께서 직접만드시는거라고 하네요.





일단 나왔긴 나왔습니다..


커피 색깔 퀄리티가 괜찮은거 같았고


맛은 깔끔하면서도 혀에는 쓴맛을 깔끔하게 처리되기도 하고


목넘김도 좋았어요.





수제치즈케익 퀄리티는 좋긴좋지만 문제는 크기가 너무 작았어요..




아무래도 어쩔수가 없었나보네요.


케이크 만드는것도 쉽지 않았을거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맛을 보니까..

 

입안에는 살살 녹으면서도 달콤함과 치즈의 향이 솔솔 풍기네요.

 

대체적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게해주었습니다.

 

 


 

 

 

PS. 헉헉 스크롤 때문에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렇다고 괜히 봐서 위테러 났다고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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